지난 11일 오후 6시 패서디나의 한 식당에서 제 7회 아시안재활센터(ARS) 기금마련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가주 상ㆍ하의원 로즈미드 시의회 크리스토퍼 리브 재단 등 ARS의 후원인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YNOT 재단의 이름으로 ARS에 후원하고 있는 나성영락교회가 로즈미드 시의회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증정받았다. 행사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