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영락교회 ‘YNOT 재단’ 한인 봉사단체들에 26만달러 후원금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림형천)가 올해로 6! 년째 ê ��속하고 있는 ‘지역을 섬기는 프로그램’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고 있다. 

나성영락교회 산하 봉사단체인 YNOT 재단(대표 사무엘 이)이 오는 10일 ‘2009년도 지역을 섬기는 프로그램’ 기념행사를 갖고 66개 한인 봉사단체들에 26만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한다.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역 주민들을 봉사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4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성영락교회는 비영리 봉사단체들이 보다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계속해 왔다. 

100여개의 봉사단체들이 올해 후원기금 신청을 했으나 엄정한 심사를 거쳐 66개 단체가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올해 나성영락교회로부터 후원금을 받게된 단체는 ▲LA한인회 ▲아가페 홈미션 ▲월드아가페 ▲AADAP ▲기독교상담소 ▲미주성시화운동본부 ▲푸른초장의 집 ▲코리아타운 노인복지센터 ▲한미연합회 ▲한인가정상담소 ▲KCCD ▲한국문화유산재단 ▲한인건강정보센터 ▲한인청소년회관(KYCC) ▲러브 인 뮤직 ▲소중한사람들 ▲무지개가족선교회 ▲샬롬장애인선교회 ▲소망소사이어티 ▲울타리선교회 ▲남가주 밀알선교단 사랑의 교실 ▲물댄동산 장애인선교회 ▲시온복음선교회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