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영락교회에서 설립한 비영리 단체 YNOT이 아태분쟁조정센터와 공동주최로 '채무관리 워크샵'을 개최한다.

워크샵은 오는 18일 오후 7시 나성영락교회 소망관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20달러.

YNOT의 스텔라 김 소장은 "현재의 경제 위기로 빚을 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재정 관리가 더욱 힘들어졌다"며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가정들이 그들의 집을 지키고 좋은 신용점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이번 워크샵을

준비하게 됐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아태분쟁조정센터는 남가주에서 유일하게 분쟁조정 중재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언어. 문화.소득으로 인해

소외된 지역 사회 뿐 아니라 언어적 어려움이 있는 아시아 태평양 이민자를 중심으로 화해 및 조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323)342-2808